오체안뉴스
event_available 19.09.06 17:31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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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: 오체안과천점

[칼럼] 색소치료 피부과 전문의 이학적 검사를 통해 진행해야

지점명 : 과천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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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. 많은 이들이 과도한 자외선 노출로 인해 새로이 생겼거나 기존에 있던 색소병변들이 악화되어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 피부과를 방문을 하는 경우가 많다. 


색소성 병변들은 기미, 잡티 등 흔하게 들어본 병명으로 진단되기 쉽지만, 피부과전문의의 이학적 검사 이후 흑자증, 밀크커피반점, 후천성오타양모반, 부분일측성흑자증, 반문상모반 등 흔치 않은 병명들로 진단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.

나아가 한 환자에게서 병변 당 각각 기미, 잡티, 흑자가 진단되는 경우도 있다. 이는 치료에 앞서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.

색소 질환 치료의 첫 단추는 레이저가 아닌 정확한 진단이다. 이후에는 각 진단에 따른 레이저요법, 연고치료, 각종 관리프로그램 처방이 이루어지며, 병변에 따른 예후도 다를 수 있어 미리 환자와의 충분한 상담과 계획 수립이 중요하다. 시술은 통상적으로 1-2주 간격으로 권유하고 있으며, 시술 이후에는 자외선차단제를 도포하여 색소 질환의 악화를 예방하는 것 또한 치료 못지 않게 중요하다.

이처럼 색소치료는 정확한 검사와 더불어 QX-MAX 토닝과 젠틀맥스프로, 놀리스 I2PL 등의 레이저기기를 복합적으로 사용하면 치료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피부결 및 피부톤을 개선하고 모공수축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가 가능하다.

도움말 : 과천오체안피부과 대표원장 송효상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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